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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5 16:46
우울증 약에 효과가 궁금합니...
 글쓴이 : 틔켜타흐61
조회 : 0  

 

안녕하세요. 이제 수능을 보고 성인 준비를 하게 될 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우울증 약에 효과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제 살아온 인생에 대해 조언해주실수있나요.

 

 

 

일단

중1때  우울증검사에서 전국 학교에서 최고기록찍고..중2때까지2년동안 상담센터가서 치료받고 중3땐 고등학교 고민이 심하게 스트레스 받아서 그거때문인지 알고 패스.. 지금 고3까지시달리고있어요.

 

 

친척들이 제가슴을 보고 크다고하다가 나중엔 가슴을 사람들 앞에서 만지고 웃었던 고모와 눈앞에 그걸보고 가만히웃고만 있었던 부모님들..

 

가부장적인 아빠였지만 딸한테는 잘하는..엄마는  안좋게 절  차별하고 아빠에대한 짜증나는 일들을

저를 때리고 욕하고..시험을 못맞아오면 같이 죽자고하고 신발련 미친년 여우같은년 꼬리흔드니깐 좋냐 엉덩이나 흔들고 살아라? 초등학교때 알지도 못하는 말듣고 ..

 

엄마아빠는 자기들이 맞벌이라 힘들다고 대화도 안해주고 3살 차이나는 언니가 말가르쳐주고 밥먹여주고.. 어린이집부터유치원까지...

그런데도 말 못한다고,..지능이 낮다하고 모르는거 물어보면 다들 무식하다하고  열심히 모르는거 가르쳐주는건 아빠뿐

 

초등학교 올라와서 받아쓰기 항산 10점 30점..40점 넘어본적없어서 가르쳐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하면 서로 떠넘기고 혼자 구구단 공부하다가 우니깐 멍청한년이라고 지켜보고있던 엄마한테 욕먹고 결국 아무도

안도와주고 공부하다가 외롭고 쓸쓸하고 배고파서 밥먹을라니깐 밥도 안챙겨주고(불위험하다고 가르쳐주지도 않음. 밥 하는 방법 가르쳐주라고 했다가 한번 망하니깐 쌀 아깝다고 나보고 다먹으라고 소리지름..무서워서 그후로 중학교 올라와서 겨우 손 떨면서 함)혼자서 이불덮고 우는 일상 반복 되다가 햄스터를 키우게 되고 너무 행복에빠짐.. 부드럽고 밥주고 놀아주고 주는대로 좋게 대해주고 예뻐해주면 잘 따라주고 주는만큼 돌아오는게 너무 행복했어요 그렇게 동물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고 ,,

주말에 한번은 꼭 친척들 만나러 친가 가고 한명이라도 안가면 하루는 우리집 모두 분위기 종말.. 아빠가 나가실때쯤 엄마는 나한테 눈치없는년이라 욕하고 언니는 한숨만 쉬었죠..친척들은 내가슴이 커지면 커지는대로..고모는 갑자기 만지고 그걸 내눈앞에서 보고있는 엄마아빠는 보고 다들 같이 웃고 나는 너무 수치스럽고 고모부는 내 발목부터 허ㅁ벅지 이불에 누워있으면 쓸어내리고 이건 하지말라고 고모부 손 발로차서 모르는척 고모부가 스스로 피함 들키면 _되니깐

언제한번 너무 잊을수없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오해한거라고하고 한번더 묻혔습니다.

 

엄마는 내가 가슴이 b컵이라는걸 알고 밖에 갈때마다 몇달동안 가슴커서 오빠들이 쳐다본다,너가 가슴흔들고 다니면 다따라온다.. 나중ㅇ에 소리지르면서 우니깐 그뒤로 안해요.

아빠보고는 ㅇㅇ 가슴 그만큼크다하고 아빠는 그만하라하자 만져봤냐하고

제가 어릴때 겁이 많아서 화장실 문을 열어놓고 샤워했는데 몸이 변하니깐 문닫았는데 아빤 처음엔 뭔일인가 싶어서 벌컥 열다가 나머지 5개월동안은 은글슬쩍 와서 뭐가지러 온척하면서 내몸 보고 가고..

아무것도 내가슴에 대해 느끼지 못할때, 나시 입고 있었는데 아빠 나시 굴러다니는거 입고 다니니깐 파인부분에 손 넣어서 가슴찌르고..

 

 

상담할 때 너무 부끄러운데 쌓인게 죽고싶고 쌤보고죽여달라고 하고싶고해서 용기내서 말했더니

쌤은 난감해하고 오해하는거다. 그뒤로 갑자기 부모님소환하심 난 나름 기대했어요. 엄마만 왔는데 그래도 내  심각성을 이야기해줄거라고..내가 이야기한거 다 털어놓아주실줄..그렇게 부탁하고 빌었거든..

하지만 아니였어요,. ㅇㅇ은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만 이야기하지 누가봐도 실례되는 이야기하지않고 ㅇㅇ과 한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엄마는 어떻게 해야할줄 몰라서 그냥 내가 뭘하든 아무말 안함. 만족하면서 살았음.잊을수 없는 상처지만 회복은 가능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배신을 하지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친척들한테 다 말했습니다. 심지어 내가 방안에서 티비보고 있는데..

친가들은 나 살기도 바쁜데 라는 마인드로 그걸로 너네엄마 계모다 너가 우리집와라 엄마가 돈많이줄거같다 라고 조롱 하고 외가쪽은 숙모들이 날 불쌍하게 생각하고 지금까지 챙겨줄라함. 말도 더 걸어주시고 따뜻한말 해주시고..

 

내가 사고치고 다닐까봐 학원이며문제집이며 일주일에 쌓일때까지 숙제하라하고

준비물사야한다하면 아빠보고 줘라해라 엄마보고줘라해라..싸우고

할머니 병원때문에 내앞에서 대놓고 싸우고 나중에 하는말이 너도 엄마아빠가 할머니한테 하는거처럼 해야한다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너무 웃기네요 아직도 어이가없습니다.친가였는데 아빠는 우리는 제2가족처럼 자기형제들 할머니만 챙기고...돈은돈대로 나가고 나중에 엄마가 화내면서 우리애들도 돈나가야하지않냐 하니깐 내가 번돈이다 너돈으로 알아서해라 그때 엄마 월급은 엄마 혼자 살아도 부족한 돈이였어요...

할아버지할머니 누구 생일에 돈 많이내는 날엔 사람을 많이 만나는데 용돈 받으면 엄마아빠 얼만큼 썼다 너 돈에서 얼마줘라 라고 하고..

용돈도 고3때 언니는 십만원 받았는데 나는 어차피 놀러다니지도 않으니깐 오만원만 받아라해서 겨우 고3때6만원 달라했습니다..

6만원으로 문제집 옷 그외에다른것들 다 해결하라하고.결국 돈도없고 옷도없어서 관광알바 뛰다가 허리아프고 손목아파서 울었어요.그러더니만 하는말이 아는사람 만나서 엄마딸이라 하면 쪽팔리니깐 가지마라 라고 해서 돈이 부족하다하니깐 도대체 뭐가 부족하냐 엄마도 힘든데 좀 닥쳐라 라고합니다..늘..지금도요.. 언니한테는 대학가서 무시당하면 안된다고 몇만원짜리 옷이며 목걸이..가방..용돈도 잘 보내주고 돈투정 한번 안하고 저한테 대신 언니 돈보내서 돈없다 너 알바한돈으로 뭐 쓰면 안되냐는 듯이 이야기하는 엄마

아빠는 저보고 살이나 빼라고 눈에 쌍커풀생기면 얼마나 이쁘냐하고

제가 살을 뺐을 때 갑자기 어구 이쁘다 이러면서 밥먹을때 갑자기 먹여줄라하고 노래불러봐라 춤춰봐라 합니다. 수치스러워서 그냥 다이어트 포기하고 다시 되돌아왔더니 계속 지금까지 빼라합니다.

 언니 대학가고 혼자 있을때마다 갑자기 울고 웃고 소리지르고 머리박고 있다가 기절한듯이 자고 일어나니깐 제자신이 무서워서 고양이 한마리를 데려왔는데 관광알바 뛰면서 고양이 ㅂ병원비 사료 모래 다 내고 가끔 정말 부족해서 중고나라에 없던 옷 다팔려고 하고 그래도 행복하게 지내고는 있네요.. 저를 제일 좋아해서 제 편이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이런일을 반복하고 겹치게 나쁜일이 생각나다보니깐 일상생활에서 다른아이들처럼 건강하게 지내지못하고 폭식증으로 시작해서 위염 장염 두통으로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화가나거나 우울하면 잠이 와서 바로 쓰러질라하고요.. 약을 먹을려고하는데 효과에대한 것도 잘알지 못하겠고..제일 큰건 금전적인 부분입니다..제가 돈이 정말없거든요 엄마아빠한테 옛날 때 약에 대해서 말하다가 정신병자되고싶어서 그런소리하냐고 화내서 말하기 무섭고 정신병자라는 말하는거부터 틀려먹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먹어야할거같아서 직접가서 의사쌤한테 듣기전 현재 복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나 알고있는 지식에대해 궁금해서...말해주실수있나요..

 

누군가에게 이렇게 글을 쓰거나 말을 한적이 처음이라서 엉망진창이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 많지만..새벽이고 갑자기 화가나고 슬퍼서 잠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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